Los Angeles FC(LAFC)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를 연고로 하는 메이저리그 사커(MLS) 소속 축구 구단으로 2014년에 창단해 2018년부터 리그에 참가했습니다.
홈구장은 로스앤젤레스 엑스포지션 파크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이며 약 22000석 규모를 자랑합니다 팀의 상징 색상은 검정과 금색으로 별명은 블랙 앤 골드입니다

창단 이후 LAFC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MLS 내 강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019년과 2022년에는 정규시즌 1위에 해당하는 서포터스 실드를 차지했고 2022년에는 MLS컵까지 우승하며 더블을 달성했습니다

2024년에는 구단 역사상 첫 US오픈컵 우승을 거뒀으며 콘카카프 챔피언스리그에서는 2020년과 2023년에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구단 경영진은 베넷 로젠탈 브랜든 벡 래리 버그 등이 맡고 있으며 매직 존슨 미아 햄 노마 가르시아파라 등 스포츠 스타와 유명 인사들이 공동 소유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팬 문화도 매우 독특한데 3252라 불리는 서포터 그룹은 유럽과 남미의 응원 문화를 결합한 열정적인 응원으로 유명하며 포용적이고 비폭력적인 문화를 지향합니다
라이벌 구단은 같은 로스앤젤레스를 연고로 하는 LA갤럭시로 두 팀의 맞대결은 엘트라피코 더비로 불립니다
2025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선수가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이자 MLS 역사상 최고액인 약 2650만 달러에 LAFC로 이적했습니다
손흥민은 데뷔전에서 시카고 파이어 FC를 상대로 교체 투입돼 페널티킥을 유도하며 팀의 22 무승부를 이끌었습니다 이적 이후 LAFC는 손흥민의 아시아 시장 파급력을 바탕으로 한국과 동아시아 지역에서의 팬층 확대와 상업적 파트너십 강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LAFC는 짧은 기간 동안 MLS 정상급 클럽으로 도약했으며 공격적인 운영과 스타 선수 영입을 통해 앞으로도 리그와 국제대회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손흥민의 합류는 경기력뿐 아니라 구단 브랜드 가치 상승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